자원봉사기자단
광교노인복지관, ‘세상의 모든 노인과 만나다’노인의 날 행사 열어
전현 기자
승인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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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와 나눔으로 더욱 따뜻해진 노인의 날…공연·기념식·후원 이어져 -

<라클라쎄의 공연으로 행사장의 열기가 더했다.>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광교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세상의 모든 노인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나눔의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노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했으며, 공연과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식전 무대에서는 라라쎄의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흥겨운 음악과 무대가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은 박수를 보내고 함께 호응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노인의 날 행사장 기념식에 참여한 노인들과 주민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소중한 삶과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은 단순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도 되새겼다.
노인의 날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만, 동시에 우리 사회가 노년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함께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보는 날이기도 하다. 광교노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비롯해 50여 기관 및 단체 후원 전달식>
행사와 함께 이어진 후원 전달식도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면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보여줬다.
특히 법문화아카데미 여성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가방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작은 물품 하나에도 어르신들의 일상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함으로써 노인의 날의 의미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한 수원사랑나눔상록자원봉사단은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의 지원을 받아 고단백·저당 잡곡 소프트 제품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건강을 고려한 먹거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눴다.

< 체험활동, 간식만들기, 먹거리 시장 등 다양한 활동이 쳐진 광교노인복지관 현장>
이처럼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연과 만남, 후원과 봉사가 한데 어우러진 따뜻한 노인의 날로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에게는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 지역사회에는 ‘노년의 삶을 함께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광교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세상의 모든 노인과 만나다’라는 행사 이름처럼, 노인의 날 하루만큼은 모든 어르신이 주인공이었다. 무대의 박수와 따뜻한 후원, 봉사자의 정성이 어우러진 이날의 모습은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곧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라클라쎄의 공연으로 행사장의 열기가 더했다.>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광교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세상의 모든 노인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나눔의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노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했으며, 공연과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식전 무대에서는 라라쎄의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흥겨운 음악과 무대가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은 박수를 보내고 함께 호응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노인의 날 행사장 기념식에 참여한 노인들과 주민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소중한 삶과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은 단순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의미도 되새겼다.
노인의 날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만, 동시에 우리 사회가 노년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함께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보는 날이기도 하다. 광교노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비롯해 50여 기관 및 단체 후원 전달식>
행사와 함께 이어진 후원 전달식도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면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보여줬다.
특히 법문화아카데미 여성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가방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작은 물품 하나에도 어르신들의 일상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함으로써 노인의 날의 의미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한 수원사랑나눔상록자원봉사단은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의 지원을 받아 고단백·저당 잡곡 소프트 제품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건강을 고려한 먹거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눴다.

< 체험활동, 간식만들기, 먹거리 시장 등 다양한 활동이 쳐진 광교노인복지관 현장>
이처럼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연과 만남, 후원과 봉사가 한데 어우러진 따뜻한 노인의 날로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에게는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 지역사회에는 ‘노년의 삶을 함께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광교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세상의 모든 노인과 만나다’라는 행사 이름처럼, 노인의 날 하루만큼은 모든 어르신이 주인공이었다. 무대의 박수와 따뜻한 후원, 봉사자의 정성이 어우러진 이날의 모습은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곧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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