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웃음으로 건강 더하고, 안심팔찌로 안전 지키고
전현 기자
승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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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대한대우아파트경로당 찾아 어르신 맞춤형 교육 진행 -

<남미숙 웃음꽃 강사의 웃음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16일 팔달구지회 추천 경로당인 대한대우아파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어르신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안전한 일상 지원을 위해 웃음교육과 안심귀가 팔찌 만들기 체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실버웃음협회 남미숙 웃음꽃 강사의 웃음교육으로 시작됐다. 남 강사는 "웃음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며
"웃음을 통해 심박수가 증가하고 건강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감탄사와 함께 웃으면 효과가 더욱 커지고 자신감도 높아진다"며 "웃음은 전염력이 있어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강사의 유쾌한 진행에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고 큰 소리로 웃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경로당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던 어르신들도 서로 눈을 마주보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한 어르신은 "집에 있으면 웃을 일이 많지 않은데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웃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야기를 나누며 '안심귀가팔찌'를 만드는 어르신들>
이어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의 진행으로 '안심귀가팔찌'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안심귀가팔찌는 어르신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기재해 길을 잃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지원 사업이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이미희, 최해령 강사가 어르신들이 만든 안심귀가 팔찌를 보이고 있다>
완성된 팔찌를 손목에 착용한 뒤에는 서로의 팔찌를 보여주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보였다.
또 다른 어르신은 "혹시라도 길을 잃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작은 팔찌지만 큰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교육 소감을 전하는 대한대우아파트경로당 유병철 회장>
대한대우아파트경로당 유병철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이 연세가 많아 갑자기 길을 찾지 못하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그럴 때 가족과 연결될 수 있는 안심귀가 팔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진 노후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 경로당 어르신 찾아가는 교육>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웃음과 안전이 함께한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안심을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이 됐다.

<남미숙 웃음꽃 강사의 웃음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안전한 일상 지원을 위해 웃음교육과 안심귀가 팔찌 만들기 체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실버웃음협회 남미숙 웃음꽃 강사의 웃음교육으로 시작됐다. 남 강사는 "웃음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며
"웃음을 통해 심박수가 증가하고 건강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감탄사와 함께 웃으면 효과가 더욱 커지고 자신감도 높아진다"며 "웃음은 전염력이 있어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강사의 유쾌한 진행에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고 큰 소리로 웃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경로당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던 어르신들도 서로 눈을 마주보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한 어르신은 "집에 있으면 웃을 일이 많지 않은데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웃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야기를 나누며 '안심귀가팔찌'를 만드는 어르신들>
안심귀가팔찌는 어르신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기재해 길을 잃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지원 사업이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이미희, 최해령 강사가 어르신들이 만든 안심귀가 팔찌를 보이고 있다>
교육강사단은 "길을 잃으신 어르신들을 발견해도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며
"어르신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심귀가 팔찌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4월부터 경로당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재료를 마련해 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르신들은 자신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가 적힌 팔찌를 직접 만들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았다."어르신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심귀가 팔찌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4월부터 경로당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재료를 마련해 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완성된 팔찌를 손목에 착용한 뒤에는 서로의 팔찌를 보여주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보였다.
또 다른 어르신은 "혹시라도 길을 잃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작은 팔찌지만 큰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교육 소감을 전하는 대한대우아파트경로당 유병철 회장>
"그럴 때 가족과 연결될 수 있는 안심귀가 팔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진 노후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 경로당 어르신 찾아가는 교육>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웃음과 안전이 함께한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안심을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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