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심다, 노숙인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전현 기자
승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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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째 이어온 사랑의 초대, 봉사자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진 희망 나눔 -


<경기교육단체협의회 초․중등봉사단이 선물꾸러미를 포장하며 나눔을 준비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물품 포장과 배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은 이날 참가자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와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담긴 선물가방을 준비했다.
가방 안에는 의류와 생필품 등 노숙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이 정성껏 담겼으며, 참가자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많은 노숙인들은 “배부르게 식사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 중 하나”라고 말할 만큼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제공된 식사와 선물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신을 기억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왔다.

<헤라 11기 김주아 사무국장(왼쪽 첫 번째)이 직접 제작한 게임 도구로 노숙인들이 게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헤라 11기 김주아 사무국장은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직접 게임 도구를 제작하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주아 사무국장은 “게임 도구를 준비하느라 밤늦게까지 작업해 힘들기도 했지만, 노숙인분들이 환하게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한 의무실 운영>

<어머니봉사단이 운영한 일일찻집 모습>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 역시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수원역 무료급식 봉사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가자들의 웃음 속에서 사랑과 나눔의 가치가 다시 한번 빛난 뜻깊은 시간이었다.



<경기교육단체협의회 초․중등봉사단이 선물꾸러미를 포장하며 나눔을 준비하고 있다.>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대표 나눔 프로그램인 「노숙인에게 사랑과 희망을」 행사가 지난 6월 13일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따뜻한 감동 속에 진행됐다.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원장 이해숙)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노숙인들에게 식사와 생활용품, 문화공연,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삶의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노숙인들이 함께했으며,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서울꽃동네 사랑의집(원장 이해숙)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노숙인들에게 식사와 생활용품, 문화공연,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삶의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물품 포장과 배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은 이날 참가자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와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담긴 선물가방을 준비했다.
가방 안에는 의류와 생필품 등 노숙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이 정성껏 담겼으며, 참가자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많은 노숙인들은 “배부르게 식사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 중 하나”라고 말할 만큼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제공된 식사와 선물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신을 기억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왔다.

<헤라 11기 김주아 사무국장(왼쪽 첫 번째)이 직접 제작한 게임 도구로 노숙인들이 게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 공연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밝게 물들였다. 공연팀의 노래와 무대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고,
참가자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 후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 특히 게임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만들었다.참가자들은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헤라 11기 김주아 사무국장은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직접 게임 도구를 제작하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주아 사무국장은 “게임 도구를 준비하느라 밤늦게까지 작업해 힘들기도 했지만, 노숙인분들이 환하게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한 의무실 운영>
이날 행사에서는 법률 상담, 이미용 봉사, 의료 지원도 함께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참가자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단정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우며 자존감 회복에 힘을 보탰다.
새롭게 단장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밝은 웃음이 번졌고, 곳곳에서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참가자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단정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우며 자존감 회복에 힘을 보탰다.
새롭게 단장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밝은 웃음이 번졌고, 곳곳에서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다.

<어머니봉사단이 운영한 일일찻집 모습>
또한 어머니봉사단이 운영한 일일찻집은 따뜻한 차와 정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되었다.
봉사자들은 차 한 잔에도 정성을 담아 참가자들을 맞이했고, 행사장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13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은 노숙인들에게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봉사자들은 차 한 잔에도 정성을 담아 참가자들을 맞이했고, 행사장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 역시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수원역 무료급식 봉사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민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 상임대표는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희망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작은 봉사였지만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매주 수원역에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오늘 행사는 더욱 더 뜻깊다"고 전했다.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이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장에 경기교육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따뜻한 손길이 더해진 이날 행사는 노숙인들에게 잊지 못할 희망의 하루를 선물했다.“작은 봉사였지만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매주 수원역에서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오늘 행사는 더욱 더 뜻깊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의 웃음 속에서 사랑과 나눔의 가치가 다시 한번 빛난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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