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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속 새 출발”,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 감동 선사
전현 기자
승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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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 합동결혼식 개최, 지역사회 후원과 자원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19일 오후 수원시 디에스컨벤션웨딩홀에서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을 개최하고 법무보호대상자 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생활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을 위해 마련된 합동결혼식으로, 가족과 친지,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임영현 이사를 비롯해 경기지부 관계자, 법무유관기관 관계자,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위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하며 신랑·신부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응원했다.
결혼식은 개식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주례, 화촉 점화, 신랑·신부 입장, 혼인서약, 성혼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긴장된 표정으로 입장한 신랑·신부들은 하객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책임을 다짐하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이 열린 디에스컨벤션웨딩홀에서 하객과 가족들이 신랑·신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축복과 감동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이어졌다. 신랑·신부 가족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새 출발을 응원했고, 참석자들 역시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부부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축하공연도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광교노인복지관 아리솔합창단과 광교하모니오브엔젤스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으로 축가를 선보이며 신랑·신부들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했다. 감미로운 합창이 이어지자 하객들은 큰 박수로 화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광교노인복지관 아리솔합창단과 광교하모니오브엔젤스합창단이 축가를 통해 신랑·신부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또한 법무보호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예식 준비부터 진행 전반까지 세심하게 지원하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참석한 관계자들은 “오늘의 결혼식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번 결혼식은 수원지방검찰청과 경기일보, 디에스컨벤션웨딩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가정 형성과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43회 합동결혼식을 위해 함께 해준 기관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희망을 선물하는 행사”라며“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은 법무보호대상자 부부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 속에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 식순 안내. 이날 행사는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의 합동결혼식으로 진행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19일 오후 수원시 디에스컨벤션웨딩홀에서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을 개최하고 법무보호대상자 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생활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을 위해 마련된 합동결혼식으로, 가족과 친지,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임영현 이사를 비롯해 경기지부 관계자, 법무유관기관 관계자,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위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하며 신랑·신부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응원했다.
결혼식은 개식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주례, 화촉 점화, 신랑·신부 입장, 혼인서약, 성혼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긴장된 표정으로 입장한 신랑·신부들은 하객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책임을 다짐하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이 열린 디에스컨벤션웨딩홀에서 하객과 가족들이 신랑·신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
축하공연도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광교노인복지관 아리솔합창단과 광교하모니오브엔젤스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으로 축가를 선보이며 신랑·신부들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했다. 감미로운 합창이 이어지자 하객들은 큰 박수로 화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광교노인복지관 아리솔합창단과 광교하모니오브엔젤스합창단이 축가를 통해 신랑·신부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이번 결혼식은 수원지방검찰청과 경기일보, 디에스컨벤션웨딩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가정 형성과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43회 합동결혼식을 위해 함께 해준 기관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희망을 선물하는 행사”라며“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은 법무보호대상자 부부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 속에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 식순 안내. 이날 행사는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6쌍의 합동결혼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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