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지구별 놀이터’ 찾아가는 밥차 메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15일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이주배경청소년과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지구별 놀이터’ 찾아가는 밥차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음식문화를 매개로 참여자 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와 중국 전통 길거리 음식인 전병(煎饼)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은 중국 현지에서 즐겨 먹는 대표적인 간식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식재료 준비와 조리, 배식, 현장 정리 등 전 과정에 힘을 보탠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음식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 ‘지구별 놀이터’ 찾아가는 밥차 운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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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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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놀이터’ 찾아가는 밥차 메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15일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이주배경청소년과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지구별 놀이터’ 찾아가는 밥차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음식문화를 매개로 참여자 간 교류와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와 중국 전통 길거리 음식인 전병(煎饼)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은 중국 현지에서 즐겨 먹는 대표적인 간식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식재료 준비와 조리, 배식, 현장 정리 등 전 과정에 힘을 보탠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음식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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