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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실

[봉퀴즈 in 수원] 18년째 이어져온 발 마사지


[봉퀴즈 in 수원] EP. 11

발을 어루만지는 손끝에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18년째 경로당, 요양원, 보훈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발마사지와 네일아트 봉사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웃음을 전하고 있는 발사랑이웃사랑봉사단.

 

이번 봉퀴즈 in 수원에서는 박광진 회장님을 만나 봉사단이 시작된 이야기와 봉사를 이어오며 느낀 보람, 그리고 봉사에 담긴 진심을 들어봅니다.

 

"발을 마사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따뜻한 손길로 몸과 마음을 보듬는 봉사 이야기를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