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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독립운동의 길 6차 간담회
지난 21일(금) 진행된 2025년 마지막 간담회에서는 추진위원회와 만들어온 방향을 정리하며,
내년부터는 드디어 ‘수원 독립운동의 길’이 본격적으로 조성 단계에 들어가게 됨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탐방코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4명에서 6명의 독립운동가(김세환·임면수·박선태·김향화·이선경·이하영)로
확대하여 수원의 독립운동사를 더욱 풍성하게 담아내기로 했습니다.
오는 12월 6일 자원봉사자의 날에는 조성될 공식 탐방코스와 함께 시민추진단(815명) 모집 계획을 발표하며,
시민이 주도하여 기억을 이어가는 역사길의 첫걸음을 열 예정입니다.
또한 수원그린트러스트와의 협약을 통해 시민참여형 모금 기반도 마련 중으로,
수원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보전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한 논의들이 이제 실현을 향한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시민의 마음으로 완성되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내년의 여정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수원 독립운동의 길 6차 간담회
| 구분 | 내용 | 구분 | 내용 | 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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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1-26 | 조회수 | 123 |
| 첨부파일 | |||||
수원 독립운동의 길 6차 간담회지난 21일(금) 진행된 2025년 마지막 간담회에서는 추진위원회와 만들어온 방향을 정리하며,
내년부터는 드디어 ‘수원 독립운동의 길’이 본격적으로 조성 단계에 들어가게 됨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탐방코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4명에서 6명의 독립운동가(김세환·임면수·박선태·김향화·이선경·이하영)로
확대하여 수원의 독립운동사를 더욱 풍성하게 담아내기로 했습니다.
오는 12월 6일 자원봉사자의 날에는 조성될 공식 탐방코스와 함께 시민추진단(815명) 모집 계획을 발표하며,
시민이 주도하여 기억을 이어가는 역사길의 첫걸음을 열 예정입니다.
또한 수원그린트러스트와의 협약을 통해 시민참여형 모금 기반도 마련 중으로,
수원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보전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한 논의들이 이제 실현을 향한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시민의 마음으로 완성되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내년의 여정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