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센터

kt wiz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 wiz 2025 팬 페스티벌’에서 스폰서 ‘빌딩진영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하우스’를 진행에서 지원받은 가족을 초청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kt wiz 제공)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스폰서 ‘빌딩진영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섰다.
kt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 wiz 2025 팬 페스티벌’에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은 가족을 초청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빌딩진영쌤의 전문성과 사회공헌 의지를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열악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는 가구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고지역 인테리어 업체가 참여했으며
인력·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서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에 빌딩진영쌤은 지난 8월 수원에서 거주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가구 실사를 진행했다.
이후 폐암 치료 중인 아버지와 베트남 국적의 어머니, 초·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권선구 거주 다문화가정을 최종 지원 가정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됐고 개선 공사 완료 후 20일 입주식도 진행됐다.
입주식에는 김주일 kt wiz 응원단장과 빌딩진영쌤 대표가 참석해
가족들과 함께 새롭게 꾸며진 집을 둘러보며 완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은 가족은 “좋은 기회로 가족들과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구단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kt wiz와 구성원들에게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wiz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구단이 되겠다”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를 높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인일보 이영선 기자 ]
출처 경인일보(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706)
kt,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진행
| 구분 | 내용 | 구분 | 내용 | 구분 | 내용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31 | 조회수 | 54 |
| 첨부파일 | |||||

kt wiz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 wiz 2025 팬 페스티벌’에서 스폰서 ‘빌딩진영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하우스’를 진행에서 지원받은 가족을 초청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kt wiz 제공)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스폰서 ‘빌딩진영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섰다.
kt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 wiz 2025 팬 페스티벌’에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은 가족을 초청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빌딩진영쌤의 전문성과 사회공헌 의지를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열악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는 가구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고지역 인테리어 업체가 참여했으며
인력·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서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에 빌딩진영쌤은 지난 8월 수원에서 거주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가구 실사를 진행했다.
이후 폐암 치료 중인 아버지와 베트남 국적의 어머니, 초·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권선구 거주 다문화가정을 최종 지원 가정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됐고 개선 공사 완료 후 20일 입주식도 진행됐다.
입주식에는 김주일 kt wiz 응원단장과 빌딩진영쌤 대표가 참석해
가족들과 함께 새롭게 꾸며진 집을 둘러보며 완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은 가족은 “좋은 기회로 가족들과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구단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kt wiz와 구성원들에게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wiz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구단이 되겠다”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를 높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인일보 이영선 기자 ]
출처 경인일보(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