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인터뷰
[왕그나 회장] 서툰 말보다 깊은 마음이 더 큰 연대를 만들어요.
관리자
승인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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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도 우리의 이웃입니다.
다름은 차이가 아니라 다양성입니다.
왕그나
정만천하 이주여성협의회 회장
팔달구에 위치한 경로당에서 다문화 가정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왕그나 회장을 만나, 진심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었다.

언어 장벽을 넘어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려는 접근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왕 회장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서툰 한국말보다 따뜻한 마음이 더 큰 공감과 소통을
만든다”며, 마음의 언어로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제는 제가 누군가의 다리가 되고 싶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왕그나 회장은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통역 봉사, 생활 상담, 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 수많은 활동에 앞장서 왔다. 그녀는 본인이 겪은 어려움을 다른 사람이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언어가 되어주고, 한국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고 있다.

상호 존중이야말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초석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어우러질 때 사회는 더 단단해진다고 전했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거나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같이 사는 사회를 넘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그의 메시지는 큰 울림을 남겼다.
다름은 차이가 아니라 다양성입니다.
왕그나
정만천하 이주여성협의회 회장
팔달구에 위치한 경로당에서 다문화 가정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왕그나 회장을 만나, 진심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었다.

언어 장벽을 넘어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려는 접근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왕 회장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서툰 한국말보다 따뜻한 마음이 더 큰 공감과 소통을
만든다”며, 마음의 언어로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제는 제가 누군가의 다리가 되고 싶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왕그나 회장은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통역 봉사, 생활 상담, 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 수많은 활동에 앞장서 왔다. 그녀는 본인이 겪은 어려움을 다른 사람이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언어가 되어주고, 한국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고 있다.
상호 존중이야말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초석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어우러질 때 사회는 더 단단해진다고 전했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거나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같이 사는 사회를 넘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그의 메시지는 큰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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