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세상이 긍정적으로 변화하여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1365 나눔포털 회원정보 수정」 안내 자원봉사자 인정·예우(혜택)을 받기위한 필수 요건! ===============================================
2025년 수원시 자원봉사자 혜택 안내드립니다. 자원봉사자 종합보험!!! 자원봉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위험으로 부터 자원봉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n
[자원봉사자 모두 함께 사용해 주세요!!!] 2025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침 개정에 따라 '자원봉사 수요처'가 '자원봉사 활동처'로 변경 되었습니다. : 자
이동 급식 차량 및 물품 대여 서비스 시행 안내 ※아래 내용을 필히 확인 후 신청 요망 1. 신청기간 : 매 년 1월 ~ 12월 기간 중 상시
3월 안동 산불피해 지원 시작으로 관내 4개 구 순회… 총 30회 운영 - 원천동서 마지막 밥차 운영, 무료급식·재능나눔으로 유종의 미 거둬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수원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지난 27일 영통구 원천동 활동을 끝으로 2025년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천동 광교두산위브에서 진행된 수원 참!좋은 사랑의 밥차]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3월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시작으로 장안구(연무동), 팔달구(우만1동·지동), 권선구(평동·세류3동)를 거쳐 영통구(원천동)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쉼 없이 달렸다. 지난 9개월간 총 30회에 걸쳐 운영된 밥차는 연인원 7,0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공연 및 이미용 등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뜨거운 열기속에서도 어르신들이 드시는 음식을 만들면서 행복해하는 봉사자들] 2025년 활동의 대미를 장식한 원천동 행사는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한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추운 날씨를 고려해 광교두산위브 실내 식당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 3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센터는 아욱된장국, 수육, 순살닭볶음탕, 소불고기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 식단을 제공했다. 아울러 전문 봉사단체의 문화 공연과 이미용 서비스가 더해져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선 ‘작은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사랑의 밥차가 원천동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3회에 걸친 행사 동안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며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더 따뜻한 원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사랑의 밥차에 애정을 갖고 참여하는 수원중사모 조광석회장] 현장에서 봉사자들을 이끈 수원중사모 조광석 회장은 “2015년부터 10년 넘게 밥차와 함께해왔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활동은 늘 각별하다”며 “사랑의 밥차는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에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더 큰 힘을 얻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마지막 운영일인 27일에는 행사 종료 후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올 한 해의 활동을 되짚어보고, 내년에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11월 27일 사랑의 밥차 마지막회가 진행된 광교두산위브 식당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한 식사를 하고있다] 한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내년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가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보호대상자 및 취약가정을 지원하기 위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현했다. [김장 완성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기지부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김치를 나누는 것을 넘어, 겨울철 취약계층과 보호대상자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장 준비를 하고있는 모습] 이번 행사에는 공단 경기지부 직원, 보호대상자 가족·친구, 그리고 지역 자원봉사자 등 약 90명이 참여하여 사랑과 정성을 더했다. 현장에는 천막과 테이블 설치, 주차 관리 등 체계적인 준비가 이루어졌으며, 사전에 확보된 김장재료와 소모품 덕분에 원활하게 운영되었다. 특히 경기지부는 김장 김치 전달과 함께 '찾아가는 상담'을 병행하여 지원 활동을 확대했다. 11월 27일에는 보호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 취업, 주거 등 연계 가능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이러한 '찾아가는 상담'은 보호관찰 종료 이후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호대상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재범방지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여성위원회에서 수고하는 봉사자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김장 지원사업' 선정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는 지역 내 민·관 자원봉사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순옥 경기지부장은 "이번 김장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대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작은 김장 한 포기가 보호대상자분들께 큰 응원과 용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지원 활동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고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2 개 단체 ·80 명 참여, 취약계층 240 가구에 10kg 김치 전달 [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행복 버무림’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한 80명의 봉사자들이 완성된 240박스의 김치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영화)는 지난 11월 19일 센터 주차장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인 ‘행복 버무림’ 김장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겨울을 앞둔 취약계층 240가구에 1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매년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추진되는 이 나눔 행사에는 올해 32개 자원봉사단체와 4개 협업기관을 포함해 총 80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이른 새벽부터 센터 주차장에 모인 봉사자들은 배추 물빼기, 테이블 세팅 등 사전 준비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나눔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 이른 아침부터 봉사자들이 배추 물빼기와 작업대 세팅 등 김장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본격적인 김장 작업은 오전 9시 수원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시장은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주셨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오늘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병'의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김장 현장에서는 대규모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혼란 없이 정교한 협력 체계가 돋보였다. 봉사자들은 버무림 조, 물빼기 팀, 포장조, 박스 포장조로 나뉘어 활동지원팀의 지도를 받으며 김치 속을 채우고, 꼼꼼하게 포장하는 과정을 능숙하게 이어갔다. 특히 작업 속도와 흐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팀 간의 신호와 협력은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수원시장이 ‘행복 버무림’ 김장나눔 행사장을 찾아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현장을 둘러보고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띤 작업이 이어지던 오전 10시 30분, 센터 한쪽에서 준비된 따끈한 어묵탕과 떡, 물이 봉사자들에게 제공되었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서로 격려의 말을 건넨 봉사자들은 이후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손놀림으로 작업을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올해 김치는 색이 아주 잘 나왔다", "배추가 알맞게 절여졌다"는 등 활기찬 대화가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끈한 어묵탕과 떡 간식이 제공되며 봉사자들에게 잠시 휴식과 온기를 전하는 모습] 이날 담근 김장김치 총 240박스는 지역 대상자를 추천한 기관과 시설을 통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가정, 장애인 가정, 외국인·다문화 가정, 독립유공자 고령 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김치는 겨울철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으로, 수혜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봉사자들은 "서로 도우며 함께하니 힘든 것보다 즐거운 마음이 더 컸다", "이 김치가 누군가에게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올해 처음 참여한 청년 봉사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 자원봉사자들이 김치 속을 정성껏 버무리며 취약계층의 겨울 식탁을 위한 김장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여러 단체의 자발적인 협력 덕분에 행사가 원활하게 마무리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