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2026년 수원 드론 불꽃축제 행사 개최되었다
최금순 기자
승인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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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밤, 빛으로 피어나다...광교호수공원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과 불꽃
지난 9일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수원의 밤. 빛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6년 수원 드론·불꽃축제 행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 입장권은 오후 2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 1층 로비홀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시민들은 질서를 지키며 안전한 축제 운영에 함께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도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드론 운용대수를 늘려 드론쇼의 구성과 표현력을 강화하면서 수원의 밤 하늘을 수놓았으며 수원화성 230주년의 의미를 담아 수원의 역사·현재·미래를 드론과 불꽃으로 표현하였다.
수원시는 광교호수공원 공간과 야경을 활용하여 2026 ㅡ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광교호수공원을 다시 찾고, 수원의 더 멋진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9일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수원의 밤. 빛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6년 수원 드론·불꽃축제 행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 입장권은 오후 2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 1층 로비홀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시민들은 질서를 지키며 안전한 축제 운영에 함께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도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드론 운용대수를 늘려 드론쇼의 구성과 표현력을 강화하면서 수원의 밤 하늘을 수놓았으며 수원화성 230주년의 의미를 담아 수원의 역사·현재·미래를 드론과 불꽃으로 표현하였다.
수원시는 광교호수공원 공간과 야경을 활용하여 2026 ㅡ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광교호수공원을 다시 찾고, 수원의 더 멋진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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