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일곱 가지 봉사, 하나의 희망
전현 기자
승인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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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는 시간×경기도」에서 만난 따뜻한 실천 -
지난 8월 29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경기도」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온 7명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작은 실천이 희망을 만든다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했다.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를 통해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곱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작은 실천이 희망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시작한 봉사가 이웃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도 강조했다.

< 숙명잠역봉사단 권순인 씨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김도훈(흙담)은 나눔을 통해 오히려 자신이 삶의 의미를 얻은 경험을, 이석환(10리클럽)은 라이더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활동을, 윤기분(함현작은도서관봉사회)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봉사 이야기를 전했다.

<청중평가단에게 평가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행사장에 모인 청중평가단은 일곱 명의 스토리텔러가 들려줄 봉사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직접 투표에 참여하며 우수사례 선정 과정에 함께했다.
청중평가단은 스토리텔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경청한 뒤 각 사례에 대한 평가와 투표에 참여했다. 발표를 지켜본 참가자들은 봉사가 거창한 활동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점에 공감했다.

<청중평가단이 스토리텔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청중들은 스토리텔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심사평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선한 활동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었다며, 우수사례를 다양한 매체로 확산하고 자원봉사의 지속적인 제도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이웃에게 위로가 되고, 더 큰 변화와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지난 8월 29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경기도」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온 7명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작은 실천이 희망을 만든다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했다.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를 통해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곱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작은 실천이 희망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시작한 봉사가 이웃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도 강조했다.

< 숙명잠역봉사단 권순인 씨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행사의 문을 연 뒤 7명의 스토리텔러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봉사 경험을 진솔하게 소개했다.
박준우(포승고려인마을사회적협동조합)는 고려인·이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권순인(숙명잠역봉사단)은 시각장애인의 학습과 배움을 돕는 활동을 이야기했다. 김성규(가천대학교)는 위기 현장에서 사람의 안전을 살피는 봉사를, 김춘년(열린모임 광명시민)은 30년간 이어온 봉사와 삶의 치유를 소개했다.또한 김도훈(흙담)은 나눔을 통해 오히려 자신이 삶의 의미를 얻은 경험을, 이석환(10리클럽)은 라이더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한 활동을, 윤기분(함현작은도서관봉사회)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봉사 이야기를 전했다.

<청중평가단에게 평가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행사장에 모인 청중평가단은 일곱 명의 스토리텔러가 들려줄 봉사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직접 투표에 참여하며 우수사례 선정 과정에 함께했다.
청중평가단은 스토리텔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경청한 뒤 각 사례에 대한 평가와 투표에 참여했다. 발표를 지켜본 참가자들은 봉사가 거창한 활동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점에 공감했다.

<청중평가단이 스토리텔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청중들은 스토리텔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심사평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선한 활동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었다며, 우수사례를 다양한 매체로 확산하고 자원봉사의 지속적인 제도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중평가와 심사위원 평가를 종합한 결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은 권순인, 중앙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은 김춘년·윤기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은 박준우·김도훈·이석환·김성규 씨가 수상했다.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평범한 일상에 담긴 위대한 여정”이라며 평범한 사람들의 참여와 노력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이웃에게 위로가 되고, 더 큰 변화와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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