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기자단
니나노 예술단 지적장애인 한길학교 찿아 열린한마당
최금순 기자
승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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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음악에 학생들도 함께 춤추며... 문화예술로 마음을 잇다
지난 18일 니나노예술단은 고등爱이웃사랑봉사단과 함께 지적장애인 학교 안성한길학교 찿아 재능기부 공연으로 마음의 나눔과 함께 소통전달 행사가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시간을 선물하고, 공연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음악과 춤을 즐기며 공연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길학교 학생들과 봉사단이 함께 공연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이날 봉사단은안성시 미양면에 있는 지적장애인 학생을 위한 마음의 소통 나눔으로 빛나는 자라였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의 밝은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봉사단원들 역시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면 흥겨운 음악소리에 학생들이 직접 무대 앞에서 춤을 추고 노래을 부르면서 공연을 빛내였다.

<니나노 예술단에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니나노예술단 박영이 단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자주 찾아와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 싶다"며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 한길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웃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문화예술 나눔과 재능기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의 봉사단체와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장애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지난 18일 니나노예술단은 고등爱이웃사랑봉사단과 함께 지적장애인 학교 안성한길학교 찿아 재능기부 공연으로 마음의 나눔과 함께 소통전달 행사가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시간을 선물하고, 공연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음악과 춤을 즐기며 공연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길학교 학생들과 봉사단이 함께 공연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이날 봉사단은안성시 미양면에 있는 지적장애인 학생을 위한 마음의 소통 나눔으로 빛나는 자라였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의 밝은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봉사단원들 역시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면 흥겨운 음악소리에 학생들이 직접 무대 앞에서 춤을 추고 노래을 부르면서 공연을 빛내였다.

<니나노 예술단에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니나노예술단 박영이 단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자주 찾아와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고 싶다"며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 한길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웃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문화예술 나눔과 재능기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의 봉사단체와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장애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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