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인터뷰
[박경숙 회장] 뚜벅뚜벅 걸어 온 20년 봉사활동의 길
관리자
승인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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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걸어 온 20년 봉사활동의 길
박경숙
지리봉사단 회장
"2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20년이라는 세월을 모르고 지냈어요. 뚜벅뚜벅 걷다 보니까 벌써 20년이 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갈 예정입니다." 11월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주제로, 박경숙 지리봉사단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연말에 함께 온정 나누기
"1996년 창단하여 여러 봉사자와 같이 어르신들 반찬 나눔, 청소 등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라는 지리봉사단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연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데 그 외 다른 분들이 소외될까 봐 지리봉사단과 함께 하는 연말을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웃들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리봉사단의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된다.

20년 동안 이웃들과 함께 한 시간
오랜동안 김장김치 나눔,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중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 "하나하나가 다 기억이고 보람이지만
20년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보다 더 가까이에서 이웃들을 돌보며 이웃들과 함께하고 나누고 웃는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은은한 미소를 지으셨다.

진정한 봉사활동
일반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질문에 "소외된 이웃들이 서로가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 한 마디 한 마디라도 우리 일상에서 실천하고 같이 함께하는 세상이 좋겠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앞으로의 목표로는 "2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20년이라는 세월을 모르고 지냈어요.
뚜벅뚜벅 걷다 보니까 벌써 20년이 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갈 예정입니다."라는 따뜻한 말씀을 전했다.
"실천하고 같이 함께하는 세상, 그것이 진정한 봉사활동"
박경숙
지리봉사단 회장
"2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20년이라는 세월을 모르고 지냈어요. 뚜벅뚜벅 걷다 보니까 벌써 20년이 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갈 예정입니다." 11월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주제로, 박경숙 지리봉사단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연말에 함께 온정 나누기
"1996년 창단하여 여러 봉사자와 같이 어르신들 반찬 나눔, 청소 등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라는 지리봉사단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연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데 그 외 다른 분들이 소외될까 봐 지리봉사단과 함께 하는 연말을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웃들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리봉사단의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된다.

20년 동안 이웃들과 함께 한 시간
오랜동안 김장김치 나눔,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중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 "하나하나가 다 기억이고 보람이지만
20년 동안 가족들과 친구들보다 더 가까이에서 이웃들을 돌보며 이웃들과 함께하고 나누고 웃는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은은한 미소를 지으셨다.

진정한 봉사활동
일반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질문에 "소외된 이웃들이 서로가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 한 마디 한 마디라도 우리 일상에서 실천하고 같이 함께하는 세상이 좋겠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앞으로의 목표로는 "20년 동안 봉사를 하면서 20년이라는 세월을 모르고 지냈어요.
뚜벅뚜벅 걷다 보니까 벌써 20년이 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갈 예정입니다."라는 따뜻한 말씀을 전했다.
"실천하고 같이 함께하는 세상, 그것이 진정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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