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공터(수원시 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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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 모두가 소중한 우리 이웃! 함께 응원하면 바이러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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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정보
      swsilver7
      2020-02-05
    • 모집기간
      2020.02.05 ~ 2020.03.31
    • 캠페인기간
      2020.02.05 ~ 2020.03.31
    • 모집인원
      100명 이하
    • 봉사장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로71번길 2 (정자동,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2층 수원시 관내
    참여하기

    상세정보

     
    <당신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 모두가 소중한 우리 이웃! 함께 응원하면 바이러스 아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투중인 의료진과 환자에게 시민들이 전하는 사랑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5년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최전선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자녀의 등교를 거부하거나 ‘왕따’ 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메르스와 싸우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행동도 같이 있었죠

    '힘내세요, 메르스로 고생하시는 당신 곁에 우리가 늘 함께 합니다'와 '진정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과 격려의 메시지가 전달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첫번째 환자가 나온 지 17일이 넘어가며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국 곳곳의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와 함께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확진환자와 의심환자 관리로 인한 새벽근무, 숨쉬기 어렵고 무거운 보호구 착용, 주변의 시선과 걱정...








    하지만 의료진은 ‘치료하다 감염될까 겁나지는 않는다, 메르스를 겪은 뒤 다음에(전염병이) 또 와도 할 수 있겠다’ 고 말합니다.

    지금은 우리 의료진들이 메르스 때와 같은 상처를 받지 않게 모두의 응원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감염의 두려움보다 이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오히려 병원 밖의 '차가운 시선'입니다.








    의료진은 감염자가 아니라 존경 받고 응원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이 당당하게 치료 할 수 있도록!!!

    외롭거나 쓸쓸해 하지 않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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